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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차관, 휴가철 대비 철도안전 현장 점검
1일, 대전 철도차량정비단·철도경찰대·철도예비관제센터 방문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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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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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김경욱 차관(왼쪽에서 둘째)이 대전 철도차량정비단을 방문해 관계자들의 보고를 받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김경욱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일 철도공사 대전 철도차량정비단,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및 철도예비관제센터를 각각 방문해 여름 휴가철 대비 철도안전 현장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대전 철도차량정비단에서 여름철 철도차량 정비계획을 보고받은 김 차관은 “휴가철에 철도 이용자가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므로 열차가 안전하게 운행하기 위해서는 철도차량을 정비하는 정비기술자들의 사명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후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본부 및 철도보안정보센터를 방문해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테러상황 모의연습도 참관했다.

 

마지막으로 철도공사 철도예비관제센터를 방문해 24시간 철도 운행상황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휴가철 철도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고, 안전하게 철도가 운행할 수 있도록 긴장감을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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