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프리즘
정책종합
올해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8월 5일까지 공모
공공건축물·혁신행정·국민참여 부문 11점 시상
정지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6/25 [13: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2018년 공공건축상 대상 수상작(부천아트벙커B39)     © 매일건설신문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가 24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다.

 

공공건축상은 지난 2007년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조성하거나 개선하는 데 노력한 발주자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다 같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공공건축상은 그동안 약 80여 개의 우수 공공건축물을 시상하면서 국토 경관을 개선해 왔다.

 

이번 공모 역시 예년과 마찬가지로 공공건축·혁신행정·국민참여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한다. 국무총리표창 1점, 국토교통부장관표창 3점 등 총 11점의 수상작을 가린다.

 

먼저 공공건축 부문의 공모대상은 공공기관이 시행·조성한 공공건축물, 공간환경 및 사회기반시설로서 공모일 기준으로 준공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사업이다. 해당 사업을 발주한 기관이나 부서, 담당자 개인이 모두 응모할 수 있고, 참가신청은 공문으로 할 수 있다.

 

혁신행정 부문은 공공건축물 발주·시공 과정에서 불합리한 제도나 업무체계를 개선하는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담당 부서가 공모 대상이다. 해당 부서에서 혁신행정 부문의 응모양식을 작성해 직접 응모할 수 있다.

 

국민참여 부문은 대한민국의 공공건축물을 경험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본인이 경험한 특별한 공공건축물이나 좋은 아이디어를 수필·동영상‧카드뉴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성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는 9월 말에서 10월 초까지 유선 및 이메일 등을 통해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콤팩트시티 조성…도로 위·빗물펌프장·차고지 활용”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