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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수당’ 내달1일 신청접수 시작
서울거주 만19~34세·중위소득150% 미만·졸업 후 2년 넘은 미취업청년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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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5 [11: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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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19년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접수 시기는 내달1일 부터 15일 까지다.

 

올해 신청접수는 상반기, 하반기 총 2회 진행한다. 3월 1차 모집 이후, 8월경 2차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총 5,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4,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되면 월 50만원, 최소 3개월 최대 6개월 간 활동지원금이 지급되고, 청년 활력 프로그램 참여의 기회가 보장된다.

 

신청자격은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 만19~34세,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이다. 소득 요건도 있다. 중위소득 150% 미만이어야 하는데, 소득의 기준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따진다. 아울러 미취업 상태여야 신청할 수 있는데, 미취업은 고용보험 미가입을 말한다.

 

신청 시 미리 준비해야할 서류는 3종이 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중고교․대학․대학원 졸업증명서, 건강보험가입자 동의서다.

 

다만 청년수당 사업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는 ▲취업성공패키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 실업급여, 내일배움카드,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서울시 청년수당사업과 유사한 고용노동부 사업에 참여 중인 사람, ▲2017년, 2018년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에 선정돼 청년수당을 지원받은 사람(생애 1회 지원),▲기초생활수급자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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