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서울시
서울시종합
박원순 시장,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캠페인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산림청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식
변완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3/11 [11:0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김재현 산림청장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산림청’ 간 ‘숲속의 한반도 만들기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숲 속의 한반도 만들기’ 국민캠페인 추진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소속 17개 시‧도와 산림청은 캠페인을 통해 남북 자연생태계 보호와 복원이 필요하다는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자는 취지다.

 

또한 지난해 남북정상이 합의한 ‘남북 산림복구’와 관련해 남북의 협력‧교류 계기를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 특성에 맞는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공동추진하며 협력에 필요한 정보도 공유하기로 했다.

 

 

 

/변완영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숲속의 한반도, 산림청, 박원순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케올리스 사장 “한국, 트램 적합한 도시환경 갖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