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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플러스 2018] (주)오앤엠코리아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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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13:5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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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오앤엠코리아 부스에 전시된 비동기 투입 방지장치                                             © 매일건설신문

 

‘에너지플러스 2018’ 전시회가 10일부터 12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력분야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주)오앤엠코리아(대표 이상규)’는 ‘비동기 투입 방지장치’를 전시한다.

 

비동기(非同期) 투입 방지장치(PAC-E525B)는 발전소에서 정비 기간이 끝나고 PT 2차회로 변경 시 인적 실수로 발생하는 비동기 사고를 예방해준다.
 
오앤엠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로 발전 5개사에서 30% 이상의 발전기에 채용했고 확대 설치 중이다. 지난 10월에는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선정품목에 지정됐다.<www.onmkorea.com>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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