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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천안' 인기리에 분양
지하 4층~지상 47층, 3개동에 총 451가구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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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5 [11: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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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호 도시재생사업 통해 선보이는 주상복합

 - 1호선 천안역 도보 가능 생활 인프라 풍부

     

▲ 힐스테이트 천안 투시도.    


현대건설은 충남 천안시 문화동 동남구청 부지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힐스테이트 천안'을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천안은 지하 4층~지상 47층, 3개동, 총 45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59㎡ 164세대 ▶74㎡ 123세대 ▶84㎡ 164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천안은 주택도시기금법 시행 이후 주택도시기금 도시계정이 지원하는 제1호 도시재상사업인 '천안 동남구청사부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국철 1호선 천안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전철 3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KTX천안·아산역을 통해 서울역 약 40분, 광명역 약 20분, SRT 수서역 약 25분이면 이동이 충분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1번 국도, 버들로, 오룡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망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천안역은 오는 2022년까지 경부선 천안~서창 복선화, 충북선 서창~청주공항 선형개량 등 천안~청주공항 본선전철 건설이 진행되고 있어 청주공항까지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교육 및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남찬소, 천안제일고 등이 도보권에 있고, 반경 1km 이내에 천안중, 천안북중, 천안여중, 천안중앙고, 복지여중·고, 중앙도선관, 충청남도학생교육문화원 등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반경 2km 내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 순천향대 천안병원, 천안역전시장, 천안역지하상가, 천안시외버스터미널 등 편의시설이 있으며, 흑성산 복서산, 하천산책로 등도 가까이 있다.

 

힐스테이트 천안은 단지 주변으로 조성된 건무리 대부분 낮기 때문에 조망권과 일조권이 매우 좋은 게 특징이다. 입주고객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친환경자재인 ‘E0등급’ 가구를 사용한 점도 강점이다.

 

단지 내엔 어린이집과 연계된 유아 놀이터, 체력단력시설, 테마정원 등의 입주고객 휴게시설이 들어서며, 천안 동남구청사부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공공시설의 중앙광장을 단지 내 중앙광장처럼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론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보육시설, 동호회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지상 46~78층엔 전용엘리베이터가 설치되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IoT(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도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실별 에너지 관리시스템(HEMS), 일괄소등스위치,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전기통합형 실별 온도조절기, 세대내 전체 LED등, 가스차단 시스템 등이 설치돼 에너지 절감도 가능케 했다.

 

현관 안심카메라, S-IT 지하주차장 지능형 LED 조명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등이 설치돼 입주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신청을 받는다.

 

힐스테이트 천안의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와촌동 106-17번지이며, 입주는 오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11-0451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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