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사
인사
코레일테크, 반극동 신임 사장 취임
철도청 공직 시작, 전기通 … 15일 취임식 후 본격 행보
문기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1/16 [13:0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반극동 코레일테크 신임 대표이사                         © 매일건설신문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에 반극동 코레일 前 부산경남본부 전기처장이 임명됐다.

 

반극동 신임 대표는 1982년 철도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철도청 전기사무관, 한국철도공사 언론홍보팀장, 전기기술단 전기계획팀장, 수도권서부본부·대전충남본부 전기처장 등을 지냈다.

 

그동안 철도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부선 종착역 부산은 따뜻하다’, ‘행복한 철도원’, ‘밑지고 사는 게 밑지는 게 아니여’ 등 개인 수필집 3권을 발간하기도 했다.

 

반극동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철도는 역, 운전, 차량, 시설, 전기, 통신, 신호가 각각 따로 있지 않고,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일 때만 열차가 정상적으로 제속도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코레일테크도 이와 같이 본부직원과 현장직원간, 차량, 시설, 전기 등 각 분야간, 전 직원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인다면 최고의 철도유지보수회사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문기환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가스 中企 상생 모범 공기업 달성에 앞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