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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公, 무재해달성 안전결의대회 개최
수도권본부·협력사 직원 등 200여 명 참석… 2018년 무재해 달성 다짐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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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1 [12: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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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2018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 및 협력사 간담회’ 개최

 

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10일 협력사 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 및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결의대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안전에 취약한 동절기임을 감안해 철도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철도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 없는 완벽한 시공과 적기 개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협력사 간담회에서 수도권본부는 건설 현장과의 상생협력을 약속하고,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양방향 소통으로 더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이현정 본부장은 “수도권 건설현장은 항상 위험요인이 많은 도심지 굴착과 열차운행선 인접현장이 대부분이어서 안전에 취약한 개소가 많지만 올해 무재해 달성으로 국민들의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는 신뢰받는 철도공단이 되자”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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